김상균, 수잔 송의 2인전으로 건축적 요소를 다룬 부조 작업과 공간을 환영적으로 재현하는 회화 및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두 작가는 각자의 독자적인 맥락을 유지하며 상보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시공간에 대한 인식과 실재와 환상의 경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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