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엘의 개인전으로 설치 작품과 아크릴 회화를 선보입니다. 잭슨 폴록의 드리핑 기법과 작가의 음악적 제스처가 결합된 작품을 통해 바다와 숲 같은 풍경을 구현하며, 관람객에게 치유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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