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망, 남관, 오지호 등 25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아트페어 형식의 전시입니다. 회화, 미디어 아트, 사진,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미술 시장의 저변 확대와 현대 예술품의 유통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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