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지혜 김, 심래정, 안민정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해부학적 모티브를 통해 신체적 자아의 복잡한 본질을 탐구한다.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내부 기관을 외부로 드러냄으로써 신체의 취약성과 자아 인식, 내면의 풍경 사이의 관계를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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