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부허, 도미닉 체임버스, 테레시타 페르난데스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설치, 사진, 태피스트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물의 형태적·개념적 특성을 탐구한다. 물의 시각적·물질적 속성을 통해 현상학적 가능성을 고찰하고 촉각적 관람 경험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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