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회퍼의 사진 작품을 통해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극장, 도서관, 미술관 등 인간의 깨달음을 가능하게 한 사회적 장소들을 사진 매체로 담아내며, 공간에 깃든 역사와 인간의 자취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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