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아 세인트 힐레어(Kathia St. Hilaire)의 첫 개인전으로 판화, 회화, 콜라주, 직조를 통해 풍부한 질감을 구현한다. 작가는 아이티의 식민 지배와 독재, 이주 경험 등 지워진 역사를 마술적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탐구하며 전쟁과 정치적 폭력이 일상에 미치는 혼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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