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페인팅을 통해 밤에 찾아오는 실체 없는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삶을 버텨내는 인간의 감정을 다룹니다. 왜곡된 인물과 낯선 색조를 통해 마음속 깊은 곳의 심리적 풍경을 드러내며, 관객이 각자의 슬픔과 마주하고 이를 덜어내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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