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말루프의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인간의 경험을 투영한 상상 속의 실내 공간과 동물을 보여준다. 삶의 시작과 끝, 일상과 비일상 사이의 긴장을 담아낸 작품들은 서구의 바니타스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심리적 상태를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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