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풍경의 형상을 통해 생존과 순환, 긴장과 공존의 관계를 탐구하는 황도유의 대표 연작. 절제된 붓질과 반복되는 획이 만들어내는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선보인다. 청담나잇 당일에는 앰비언트 DJ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