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현, 김기창, 박생광의 채색화 30여 점을 통해 한국 현대 채색화의 조형적 성취를 조명한다. 세 작가는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한국 현대 미술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한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ed%95%9c%ea%b5%ad-%ed%98%84%eb%8c%80-%ec%b1%84%ec%83%89%ed%99%94%ec%9d%98-%ec%a0%95%ec%a0%90-%ec%9a%b0%ed%96%a5-%eb%b0%95%eb%9e%98%ed%98%84-%ec%9a%b4%eb%b3%b4-%ea%b9%80%ea%b8%b0%ec%b0%bd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