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지의 회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200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O' 시리즈 대작들을 중심으로, 긁고 쓰고 지우는 반복적 행위를 통해 시간의 흔적과 기호의 원초성, 주술적 메시지를 드러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