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 시마다 소 두 화가가 각자의 삶에 각인된 흔적과 기억을 회화로 펼쳐냅니다. 서로 다른 표현 방식을 통해 과거의 동경과 현재의 삶을 시공간적으로 횡단하며 회화적 비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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