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맥기(Barry McGee)가 사진, 조각, 드로잉,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 사회에 대한 통찰을 보여줍니다. 작가는 도시의 기억과 소외된 공동체를 탐구하며, 지배적인 구조에 저항하는 회화적 실천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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