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빈의 개인전으로,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방식을 접목하여 일상의 풍경을 재구성한 사진 작업을 선보인다. 서울과 뉴욕의 건축물과 풍경을 수백 장의 이미지로 조합하여 자연과 도시, 전통과 현대 사이의 만남과 충돌을 시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