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현, 문선미, 문호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기획전 '2016 예감'은 일상의 다양한 의미와 모습을 탐구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일상의 공간, 흔적, 이미지 등을 다루며 관람자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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