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수 작가의 그림 속 소녀는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작가 자신이며 또한 관람자 자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소녀와 동행하는 청마는 소녀를 돕고 사랑해주며 안내해주는 수호천사를 의미입니다. 작가의 동화적이며 따뜻한 작품을 감상하시며 아름다운 치유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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