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나우만(Bruce Nauman)의 초기 작업들을 다룬 전시입니다. 나무에 구멍을 뚫어 소리를 증폭하거나 금속판에 구멍을 내어 부식시키는 등, 구멍과 소리, 신체적 경험을 매개로 한 다양한 설치 및 조각 작품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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