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매개로 세상을 인식하는 수단인 직관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한다. 열일곱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직관을 통해 예술가가 작업에 임하는 자세와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태도, 그리고 작업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관계와 목적을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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