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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김정은]전 : 흘러가는 시간의 끌어안기

종료
장소
모인 화랑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3 청아빌딩 2F 모인화랑
기간
2011년 11월 30일 ~ 2011년 12월 12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정은은 주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그림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감정을 감출 줄 모른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연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미소짓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뭔가 걱정이 있는 듯 파리한 안색의 아이가 있고, 삐친 듯 책상에 엎드려 있는 아이, 입이 퉁퉁 부어 있는 아이도 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정신없이 솜사탕에 정신이 팔려 있는 아이도 눈길을 끈다.

출처 · moingallery.co.kr/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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