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노재엽, 마리 킴 등 10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조각, 사진,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로봇과 캐릭터, 일상적 소재를 재해석한다. 인간의 욕망과 개인적 경험, 사회적 현상을 관조하며 희망과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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