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조각을 통해 파괴된 국토의 현실을 다룬다. 아름다운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풍경 속에 쓰러진 건물과 포탄의 흔적을 삽입하여 한국의 아픈 기억과 사회적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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