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의 개인전으로, 아크릴과 자개를 사용한 혼합 매체 회화 시리즈 'Perdu'를 선보입니다. 인공물과 유기물의 이분법적 관계를 탐구하며, 기술적 유토피아에 대한 경고와 인간 조건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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