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인디애나, 나라 요시토모, 오세열, 김동유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와 조형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거장과 국내 주목받는 작가들의 밀도 높은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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