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쇼메통(Sebastian Chaumeton)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유년 시절의 기억과 창의성의 본질을 탐구한다. 도자 매체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정보 과잉 속에서 잊힌 순수한 상상력을 되찾고, 내면의 아이와 재회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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