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제 오즈볼트가 회화, 드로잉, 조각 등 다매체를 통해 혼종적인 문화코드를 재해석한다. 정통 미술사와 대중문화 이미지를 결합하여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초현실주의적 감성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