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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목덜미를 물고

종료
장소
피투원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66 (이태원동 240-3)
기간
2024년 8월 29일 ~ 2024년 10월 12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지영은 드로잉, 회화, 사운드, 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회 구조적 문제와 폭력의 근원을 탐구한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결합한 몽타주 기법을 통해 은폐된 존재를 가시화하며, 파도라는 소재로 현실을 재구성하여 비판적 사유를 제안한다.

출처 · p21.kr/exhibition/With_Nights_Nape_Between_Our_J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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