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웹스터의 개인전으로, 디지털 렌더링과 VR 등 다양한 매체를 거쳐 완성된 유화 풍경화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업 과정을 통해 비현실적이고 기이한 자연의 경관을 구축하며, 자연의 거대한 힘과 지구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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