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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장소
갤러리조은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55가길 3, 골든너겟 빌딩 1층
기간
2022년 10월 11일 ~ 2022년 11월 5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장광범의 개인전으로, 캔버스에 물감을 쌓고 깎아내는 과정을 통해 시간의 형태를 조형 언어로 풀어낸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자연의 유동적인 풍경을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19점의 신작을 통해 시각화한다.

출처 · galleryjoeun.com/kor/exhibitions/previous_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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