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범의 개인전으로, 캔버스에 물감을 쌓고 깎아내는 과정을 통해 시간의 형태를 조형 언어로 풀어낸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자연의 유동적인 풍경을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19점의 신작을 통해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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