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할로웰, 리헤이디, 마리나 페레스 시망 등 1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를 중심으로 공간과 자아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공간이 지닌 물리적, 심리적 특성을 통해 기억과 경험이 축적되는 방식과 자아가 환경에 남기는 흔적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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