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매드사키의 신작 3점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기존 회화의 관습을 무너뜨리고 순수한 회화의 가치를 탐구하며, 매드사키와 태양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독창적인 재해석을 보여줍니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zero-ten-2023-seoul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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