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효, 김영진, 클로이 류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삶과 예술 속에서 반복되는 생성과 소멸, 그리고 재생의 순환을 다룹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