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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D’eau

종료
장소
갤러리 데이트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 5 2F
기간
2025년 3월 5일 ~ 2025년 5월 10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물의 초상 - 푸른 멍의 상징 역사 I. 프롤로그 작가 채성필은 지금까지 , , , 등 다양한 연작을 통해서 작품 세계를 펼쳐 왔다. 이번 전시는 이전의 연작을 재해석한 연작을 선보인다. 이 글은 최근작을 ‘푸른 멍의 상징 역사’라는 개념으로 해설한다. 그것이 무엇이고 어떠한 미학적 함의를 지니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구상과 추상, 필연과 우연, 채우기와 비우기의 경계 채성필의 작업은 추상과 구상을 넘나든다. 완연한 추상이나 구상 작업도 있지만, 대개 양자의 경계를, 더 구체적으로는 경계의 언저리를 오가는 것들이다.

출처 · dategallery.kr/past/r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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