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안홀트의 개인전으로 고립의 경험을 회화로 풀어낸다. 콜라주와 수채화 습작을 바탕으로 중첩된 이미지를 화면에 옮기며, 영화적 감각으로 편집된 장면들을 통해 사랑의 서사와 실존적 경험을 다룬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