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숙은 템페라 물감과 귀얄을 사용하여 추상과 구상이 융합된 회화를 선보인다. 이국에서의 외로움과 그리움을 바탕으로 말뚝, 항아리 등의 형상을 추상화하여 화면에 담아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량이 드러나는 대표작 40여 점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