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아우린코의 회화 작품을 통해 향기가 불러일으키는 유년 시절의 향수와 기억을 탐구한다. 아크릴, 유채, 파스텔, 시멘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추상화로, 후각적 경험을 시각적 색채와 형상으로 변환하여 물질성과 기억의 연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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