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도의 개인전으로 페인팅, 드로잉, 셰이프드 패널 등 신작 25점을 선보인다. 인간의 내면과 외부 세계의 조우를 다루며, 개인의 욕망과 소통에 관한 양가적 감정을 상징적인 아이콘과 은유적인 화면으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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