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김명주, 모니카 김 가르자 등 9명의 여성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여성의 신체와 감정, 노동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규범적 통제를 넘어 여성의 자기애적 즐김과 감각적 실천을 통해 존재를 긍정하는 태도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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