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메 위름의 비디오 설치 작품으로, 19세기 사이클로라마 형식을 빌려 인종 불평등과 민주주의의 위기를 다룹니다. 원형 구조 내에 투사되는 영상은 비극과 풍자를 통해 우리 시대의 복잡한 영혼과 저항,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