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염석인 2인전으로 아이와 원숭이의 순수함, 그리고 이를 되돌아보는 기억을 주제로 다룬다. 제제의 컬러풀한 조각과 염석인의 테트리스 조각을 활용한 동물 형상 조각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과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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