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의 개인전으로 신작 페인팅 60여 점과 설치작품,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적막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고안된 '또 다른 노동요'를 주제로 작가의 직관적인 몸짓과 시적 리듬이 담긴 회화와 설치를 통해 유기적인 난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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