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환의 1980년부터 2015년 사이 작품 50여 점을 통해 그의 미학적 세계를 조명한다. 작가는 '밤'이라는 미학적 공간을 배경으로 일상의 사물과 현상을 '변신'시키며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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