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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Chime of Paper Flowers

종료
장소
갤러리 띠오 서울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8길 55-3 지하1층
기간
2024년 10월 5일 ~ 2024년 11월 8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윤석남 작가가 나무와 종이 위에 인물의 초상을 그리며 정신의 심연을 탐구한다. 작가는 나무의 질감을 살린 작업과 위안부 여성 및 옛 여인들의 서사를 통해 영혼을 담아내는 '우물' 신화의 미학을 보여준다.

출처 · gallerytheo.com/the-blue-chime-of-paper-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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