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호지스의 설치 및 회화 작품을 통해 자연의 복잡성과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금도금된 거미줄 형태의 설치물과 꽃의 본질을 담은 27개의 캔버스 작업이 공간 속에서 색채와 비례의 유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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