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민, 서상익, 이동기, 정수진, 홍경택 등 5명의 작가가 21세기 회화의 존속 근거와 작업의 이유를 탐구한다. 중견 작가들의 심화된 작업 세계를 통해 회화의 변화와 혁신의 순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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