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중, 김중식, 이태경, 박수용 등 4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현대미술전입니다.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유목민적 태도로 이미지의 새로운 의미를 탐구하며, 회화와 조각을 통해 인간의 실존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