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정, 최병소, 노상호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조각, 사진, 회화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통해 시공간적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광범위한 작업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생명체를 품은 숲처럼 다양한 작가들의 개별적 가치를 포용하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실험정신을 제시한다.
출처 · arariogallery.com/exhibitions/298-fore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