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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마리아 라이, 시리오 토파나리, 얀 페이밍 등 여러 작가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역사의 이중성을 탐구합니다. 현대 미술과 1930년대 조각을 결합하여 역사와 신체, 그리고 건축적 공간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출처 · massimodecarlo.com/exhibitions/mcmxx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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