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련의 개인전으로, LED 조명 설치와 석탄 알갱이를 활용한 작품을 통해 사회 구성원들의 미시적인 삶을 탐구한다. 심연을 의미하는 '-1'의 관점에서 지형과 역사, 개인의 삶이 맺는 관계를 조형적 구조로 재구성하여 삶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