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브라함의 개인전으로, 기하학적 추상과 회화적 물질성이 교차하는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최소한의 형식적 언어를 통해 물질과 빛의 기원에 대한 형이상학적 탐구를 이어가며, 단순함 속에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시각적 언어를 전달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100-seoul-the-grass-is-three-inches-long-the-johnny-abrahams/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